김준표 대사는 한국과 이란의 63주년 수교기념일인 2025년 10월 23일 대사관저에서 ACD(아시아협력대화) 산하 문화조정센터인 CCCACD와 ‘가족’을 주제로 한국-이란 공동 캘리그라피 전시전을 개최했습니다.
이란측 캘리그래퍼 3명의 13개 작품, 한국측 캘리그래퍼 12명의 20개 작품이 대사관저에 전시되었습니다.
금번 행사는 2016년 이후 9년만에 처음으로 한국 예술인이 이란을 방문하여 개최된 한-이란 공동전시전으로 이란 국영방송 등 주재국 언론 매체의 큰 관심을 받아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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