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뉴기니 대사관의 대사, 서기관, 실무관들, 솔로몬 군도에서 수고해 준 특별영사를 칭찬합니다.
작성일
2026-02-19 15:07:11
조회수
225
작성자
성**
최근에 솔로몬 군도에서 선교사로 계시던 본 법인(천주교 수도회)의 수사님께서
솔로몬 군도 테테레 섬에서 뇌졸증으로 급작스레 선종하시게 되었습니다.
해당 사건 발생 후,
파푸아뉴기니 대사관의 대사 및 서기관, 실무관들, 솔로몬 군도의 특별영사는
솔로몬 군도가 화장이 불가하여 시신을 한국으로 송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정확히 파악,
유족의 요구에 최우선적으로 대응하여 주중 주말 없이, 업무시간과 업무외 시간과 상관 없이
각종 서류 발급 및 서류 공증, 비자 발급 업무 등을 매우 친절하고 신속하게 진행해 주어
신속하게 고인의 시신 송환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친절하고 신속하며 정확한 응대, 그리고 시신의 국내 송환이 완료되고
안치실에 모셔지는 순간까지도 자국민에 대한 우선적이고 신속한 업무 처리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코자 칭찬합니다에 글을 올립니다.
담당하신 실무관과 영사 등의 성함이 개인정보로 드러내면 안될 것 같아 직급으로만 표현하는 것에 오히려 송구합니다.
그렇게 마음으로 노력으로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을 보며
대한민국 국민임이 다시금 자랑스럽고 고마워졌습니다.